▶ 까다로운 소비자 대처하는 방법

고객에 대한 친절 서비스가 연말 매출에 핵심 요소임에는 틀림없지만 너무 지나친 요구일 경우에는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글렌데일 갤러리아에 연말을 맞아 샤핑객들로 북적대고 있다. <박상혁 기자>
‘고객이 왕’이라는 말이 있다. 고객이 없이는 업소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과 업소는 항상 갑과 을의 관계에 놓이게 마련이다.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VIP 고객도 순식간에 잃을 수 있을 정도로 업소간의 고객유치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업소 입장에서 볼 때 대하기 쉬운 고객이 많지만 정말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는 비상식적인 고객들도 있다. 비상식적인 고객은 항상 업주 측에 고통을 준다. 특히 고객들이 폭주하는 연말연시에 억지를 쓰는 고객은 더욱 괴로운 존재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고객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에 피해의식만 느끼지 말고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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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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