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의 실리콘밸리 회사들이 INC 매거진사가 발행한‘미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500개의 민간기업’에 뽑혔다.
이들은 소규모의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회사 엑시엔트(Axcient Inc)에서 소셜네트워킹 회사 페이스북 등 규모가 다양한 기업들이 포함됐다.
페이스북은 올해 기업공개를 통해 상장됐으나 2011 회계연도를 토대로 한 분석결과에 따라 이번 순위에 포함됐다. INC 매거진사는 4년 동안 가장 큰 폭의 수익성장을 기록한 기업들을 선정해 1위부터 500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아답티비(Adap.tv) - 32위, 산마테오 소재, 2011년 총수익 1천550만 달러, 5871.7% 성장, 온라인 비디오와 티비 광고 시장과 분석사업
▲어디언스(Audience Inc) - 66위, 마운틴뷰 소재, 2011년 총수익 9천770만 달러, 3545% 성장, 모빌기기 오디오 기술 생산업체
▲마케토(Marketo Inc) - 78위, 산마테오 소재, 2011년 총수익 3천330만 달러, 3545% 성장, 소셜미디어 소프트웨어
▲팔로알토네트워크스(Palo Alto Networks, Inc) - 84위, 산타클라라 소재, 2011년 1억8,500만달러, 3320% 성장, 인터넷 방화벽 및 보안 제공업체
▲슈가싱크(SygarSync Inc) - 99위, 산마테오 소재, 2011년 총수익 1천130만 달러, 3031% 성장, 모빌 클라우드 서비스
▲안자네얍(Anjaneyap Inc) - 115위, 밀피타스 소재, 2011년 총수익 2천1백만 달러, 2671.4% 성장, IT 컨설팅
▲엑시엔트(Axcient Inc) - 129위, 산호세 소재, 2011년 총수익 430만 달러, 2462% 성장,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
▲A10 네트워크스 - 140위, 산호세 소재, 2011년 총수익 9170만 달러, 2334.5% 성장, 비즈니스 인터넷 네트워킹 기기 제조업체
▲페이스북(Facebook Inc) - 294위, 멘로파크, 2011년 총수익 37억 달러, 1264.3% 성장, 세계에서 가장 큰 소셜 네트워킹 회사
▲프로펠 퓨엘스(Propel Fuels Inc) - 352위, 2011년 총수익 1천2백만 달러, 1060% 성장, 저카본 연료소 운영
▲모비퓨션(Mobifusion Inc) - 475위, 프리몬트 소재, 2011년 총수익 680만 달러, 808.9% 성장, 모빌 앱 개발업체
▲아터리스(Afteris Inc) - 496위, 서니베일 소재, 2011년 총수익 1천450만 달러, 767.9% 성장, 스마트폰 반도체 제조업체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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