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문화 교육하는 소명 되새겨"
▶ 이경이 교장 재외동포이사장상 수상 등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지난 26-29일 워싱턴DC에서 제30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북가주협의회(회장 이정옥)에서도 59명이 참석,‘학술대회 30년의 교육적 성과와 미래의 방향’이란 주제로 한글학교 운영과 한글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토의를 펼쳤다.
미 전역 한국학교 교사와 관계자 등 800명 가량이 참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북가주협의회 소속학교와 교사들이 근속상,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산호세제일교회한국학교(30주년, 교장 정호상), 뉴비전한국학교(25주년, 교장 이사라), 성김대건한국학교(20주년, 교감 이정현), 무궁화한국학교(20주년, 교장 장동구)가 개교 20주년 이상을 맞은 학교로 표창을 받았다.
근속상과 공로상 수상 명단은 다음과 같다.
▲30주년 근속 이경이 상항한국학교 교장=재외동포이사장상 ▲최미영 다솜 한국학교장(20년)*이은경 데이비스한국학교장(15년)*남혜영 이스트베이침례교회한국학교 교사(15년)*이혜영 뉴비전한국학교 교사(10년)*홍소영 실리콘밸리한국학교 교사(10년)=장기근속 교사상
▲황희연 모퉁이돌한국학교장=교육과학기술부장관 감사장 ▲이정옥 회장=국립국어원장 공로상 ▲정해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전 이사*조신숙 요셉한국학교장=국립국제교육원장 공로상 ▲장동구 무궁화한국학교장=재미한국학교협의회 공로패.
한편 북가주협의회 소속 교사들이 이번 학술대회에서 ‘배짱이 학생과 개미 교사의 토요 데이트’(황희연), ‘초보교사들를 위한 학생 다루기 대작전’(송아리), ‘첫 단추룰 잘 끼워야’(류선숙)로 주제강의를 펼쳤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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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협의회 소속 교사들이 NAKS학술대회에 참석, 큰 성과를 거뒀다. <사진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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