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1992년도에 샌디에고에 유학을 와서 그 해에 소셜번호와 운전면허증을 받았습니다. 1998년에 유학생활을 마친후 귀국하여 소셜번호 카드와 운전면허증은 분실한 상태이구요. 운전면허 번호는 기억을 못하지만 소셜 번호는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한달 전에 미국에 방문자 신분으로 다시 왔는데 그때 받은 소셜번호는 아직도 살아 있나요? 그리고 분실한 소셜 번호 카드를 재발급 받을 수 있나요?
그리고 재발급을 받을수 없더라도 혹시 그 번호로 다시 캘리포니아 운전 면허증을 발급 받거나 미국 은행에서 계좌를 열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 먼저 방문자 신분으로 캘리포니아 운전 면허증과 은행 구좌를 열어야 하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지난 2001년 9월 11일 일어났던 9.11 사건이후 미국 정부가 소셜 시큐리티 번호 발급을 매우 까다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께서 1992년 유학생 시절 받았던 운전 면허와 소셜 시큐리티 번호는 사실상 무효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운전 면허가 사실상 살아 있다고 하더라도, 분실한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받으러 소셜 시큐리티 사무실을 방문 하였을때, 현재 있는 운전면허증으로는 소셜 시큐리티 사무국에서 요구하는 3가지 신분증 으로 사용할 수가 없겠고, 갖고 계시는 여권이 방문자로 기재 되었으므로 분실한 번호를 찾을 길이 없겠습니다.
참고로, DVM, DHS, SSA, IRS 등 모든 정보 기관이 소셜 시큐리티 기록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미국 입국 비자에 따라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신청할 수가 있게 법이 많이 단속이 되었습니다. 좀더 상세한 정보는 www.socialsecurity.gov를 방문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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