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정윤 여사 발자취 찾아나선 손녀 리슬리 송씨

고 송정윤 여사의 손녀 리슬리 송씨가 할머니의 가족사진과 유품들을 펼쳐 보이며 설명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 알프레드 송 전 가주 상원의원은 한국에서 홀로 고아원을 운영하는 모친을 캘리포니아로 모셔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1967년 정윤 보육원을 찾은 송 전 의원과 송 여사(맨 뒷줄 가운데)가 보육원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1975년 송정윤 여사(오른쪽)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알프레드 송 전 가주 상원의원이 모친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 / 평소 신앙심이 깊은 송정윤 여사는 도산 안창호 선생 부인인 헬렌 리 여사와 가깝게 지내왔다. 1940년대 초 송 여사(맨 오른쪽)와 헬렌 리 여사(맨 왼쪽) 등이 야외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전쟁고아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할머니의 발자취를 따라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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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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