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거실 - 스토맨 부부의 주택 건평은 1,500스퀘어피트로 비교적 좁다. 백야드에 아웃도어 거실을 만들어 패밀리가 뒷마당에서 쉬고, 일하고, 식사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 철제 테이블 세트 - 스톤맨은 철강업체에 근무하면서 철제제품과 익숙해졌다. 백야드에도 철제를 재활용한 가구를 배치했다. / 백야드 캠프파이어 - 주워온 나무와 바위를 재활용해 작은 캠프파이어 공간을 만들었다. /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 - 대나무와 선인장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을 모아 특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낮은 대나무 펜스로 공간을 구분했다. / 거실에 설치된 대형 나무벽화 - 바깥의 경치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거실의 벽에도 대형 나무사진을 설치했다. 스톤맨은“벽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마치 나무 밑에 누워 있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 집안의 산책로 - 하우스 뒤편 백야드로 이어지는 통로는 작은 오솔길로 디자인됐다. 과일이 주렁주렁 열린 오렌지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코스타메사에 거주하는 앤드류 스톤맨과 로라 해스켈 부부는 5년 전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구입하면서부터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백야드를 만들 계획을 세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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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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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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