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필리핀 등 아시안 비롯
▶ 히스패닉·백인 손님들 크게 늘어

한류 열풍이 한인 미용실에 타인종 고객 유치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베벌리와 웨스턴에 위치한 김선영 미용실을 최근 찾은 타인종 여성 고객들이 에리카 공 헤어 디자이너로부터 서비스를 받고 있다.
한류 열풍을 타고 한류 스타의 헤어스타일을 쫓아 한인 미용실을 찾는 타인종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80년대 한국에서의 명성을 이어 1990년 LA에 진출한 김선영 미용실(대표 이헌주)에는 아시안, 타인종 고객들로 넘쳐난다. 베트남, 필리핀계 등 아시안 고객은 물론이고 히스패닉과 백인 고객들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