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감귤 미 수출 재개·내년엔 토마토 진출
▶ 경쟁력 확보에 한미협상으로 장벽완화 영향

한국 농산물의 미국 수출이 늘어나고 수출 품목도 다양화돼 한인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3일 갤러리아 마켓을 찾은 한인들이 한국산 농산물을 고르고 있다. <김지민 기자>
한국 농산물의 미국 수출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수출 품목도 다양화되고 있다. 한국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검역본부는 3일 미국과의 토마토 수출 협상을 타결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5월부터 미국에서도 한국산 토마토를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수출이 예상되는 토마토는 방울토마토와 완숙토마토 등이며 이 중 방울토마토는 이미 일본에도 수출되고 있을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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