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꿀돼지 부에나팍 지점

동생 이경희씨(앞줄 왼쪽 세 번째)와 언니 박재영씨(네 번째)를 비롯한‘꿀돼지’의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콩나물, 묵은지 김치가 함께 나오는‘꿀돼지’의 생삼겹살이 먹음직스럽다. / 효소가 들어가 누린내 없이 쫄깃쫄깃한 돼지껍데기는 여성들에게 더 인기다. / 시원한 동치미 국물 맛이 일품인 동치미 국수. / 고기를 배불리 먹고 나면 직원이 직접 밥을 볶아준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지글지글 고기 굽는 소리가 들린다. 솥뚜껑 위에서 기름에 노릇노릇 구워진 삼겹살 냄새가 코끝을 스친다. 삼겹살뿐만 아니라 콩나물과 김치 등이 가지런히 올려진 솥뚜껑은 보기만 해도 눈을 즐겁게 한다. 부에나팍 지역에 위치한‘꿀돼지’(대표 박재영)의 이야기다. 지난 2006년 부에나팍 지역에 꿀돼지를 오픈한 이경희·박재영 자매는“‘꿀돼지’의 특징은 고기와 함께 콩나물과 김치를 곁들여 먹는 것”이라며“이외에도 정기적으로 메뉴를 업그레이드하며 고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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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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