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아동병원 2곳 20만달러 전달

현대차가 6일 LA 아동병원에서 소아암 연구지원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차 크리스 호스포드(가운데) 홍보책임자가 아넷 엡스타인(오른쪽 두 번째)교수에게 10만달러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소아암 퇴치 연구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올해 소아암을 위한 710만달러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6일 LA 지역 아동병원 두 곳에 소아암 연구지원 기금 20만달러를 전달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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