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정치인 배출 힘 모으자”

21일 후원회 발기모임 행사장에서 데이빗 오 변호사(가운데)가 황준석 목사, 김덕수·이오영 공동회장, 장권일 한인회장(오른쪽부터)과 자리를 함께 했다.
공화당 지지후보를 획득한 데이빗 오의 광역 시의원 당선을 위해 한인사회가 발 벗고 나섰다.데이빗 오를 지지하는 한인들은 21일 저녁 서라벌 회관에서 후원회 결성식을 갖고 김덕수, 이오영, 박상익 전 한인회장들을 공동 위원장으로 선임했다.이날 결성식에는 2007년 선거 때 데이빗 오 후원회장을 맡았던 김덕수, 박상익씨를 비롯해 이오영 전 미주 한인회총연합회 회장, 황준석 목사, 장권일 한인회장, 정환순 서재필재단 회장, 우완동 식품인협회장, 하형록 팀하건축사무소 대표 등 50여 명의 한인이 22일 저녁 서라벌회관에서 데이빗 오 후원회 발기인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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