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Black Friday Shopping

한인들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경쟁력 있는 가격 때문에 연말 샤핑을 위해 한인업소를 찾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블랙 프라이데이 샤핑은 한인 비즈니스에서 해결하세요.” 본격적인 할러데이 샤핑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추수감사절이 연휴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인 비즈니스들이 연말 고객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파격적인 세일은 기본이고, 대규모 경품잔치나 무료 선물증정 등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한인 비즈니스들은 가전제품과 화장품, 가정용품등 일반 생활용품에서 시작해 명품 핸드백, 보석류 등의 고급선물에 이르기까지 한인들이 원하는 거의 모든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가격 역시 대형 소매점들과 비교해 경쟁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한인 소비자들이 한인 비즈니스를 이용할수록 한인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한인업소들의 연말 세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내일(23일) 발간되는 본보의 ‘연말 샤핑가이드’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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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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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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