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2000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시설 확장하고 고객과 함께 하는 축하행사를 가졌다.
LA 한인타운에 전문 사진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던 ‘스튜디오 2000’(공동대표 허봉희·문지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촬영장을 확장하고 기념 축하연을 열었다. 지난 5일에 열린 축하연에는 스튜디오 2000 고객 등 150여명이 모여 창립 25주년과 시설 확장을 축하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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