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5일 OC서 ‘음식·사케 페스티벌’

3일 행콕팍 LA 일본총영사 관저에서 열린 ‘일본음식 및 사케 페스티발’ 홍보 기자회견 및 리셉션에서 LA지역 유명 일식당인 ‘가츠야’(Katsuya)의 수석주방장 카츠야 우에치가 즉석에 튜나롤을 말고 있다.
일본 문화와 음식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대규모 일본문화 축제가 오는 3월 오렌지카운티에서 펼쳐진다. ‘재미 일본인 소사이어티’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3월5일 오후 5시~8시 애나하임 ‘하얏트 리전시 오렌지카운티’ 호텔에서 열리는 ‘일본 음식 및 사케 페스티벌’(Japanese Food & Sake Festival), 같은 날 ‘일본 요식업의 미국내 가능성’을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 3월6~8일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일본 자연산 박람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로 꾸며졌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전세계 억만장자들이 잇달아 워싱턴 지역으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언론매체인 파이낸셜 타임즈는 최근 …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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