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창간 40주년을 기념해 문화예술 사업의 일환으로 ‘한인사회 최대 피아노딜러 안스 피아노와 함께 하는 한국일보 작은 음악회 시리즈’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인사회의 재능 있는 젊은 음악가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성 음악인에 이르기까지 실력 있는 연주자들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09년 한해 동안 한달에 한번씩 국악과 클래식,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으로 마련될 ‘한국일보 작은 음악회’는 모두 다운타운 콜번스쿨 내에 위치한 ‘지퍼홀’(200 S. Grand Ave., LA)에서 열립니다.
▲문의: 본보 사업국 (323)692-2068, 안스피아노 (323)733-7000
유망한 젊은 음악가 초청
지퍼홀서 릴레이 공연
■ 위너스 콘서트 (2월1일 오후 7시)
한국일보 청소년 음악콩쿠르 출신 우승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위너스 콘서트가 2월1일 오후 7시 ‘지퍼홀’에서 열립니다. 2007년, 2008년 현악이나 피아노 콩쿠르 각 부문 우승자들과 주류 음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루퍼스 최·조혜원씨가 후배들과 함께하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LA 출신으로 2008년 파가니니 국제콩쿠르에 입상한 션 리씨가 특별초대 연주자로 출연합니다. ▲티켓: 20달러
■ 예술의 혼 문양숙 가야금 공연 (2월17일 오후 8시)
현존하는 25현 개량 가야금의 최고 연주자 문양숙씨의 공연이 2월27일 오후 8시 ‘지퍼홀’에서 열립니다. 문씨는 재일교포 3세로서 북한 최고의 평양 음악무용대학에서 수학하고 한국의 국립 관현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야금 연주자입니다. ▲티켓: 30달러, 20달러
■ 스트라다 트리오 (3월28일 오후 8시)
LA 출신으로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한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스트라다 트리오’의 정기공연이 3월28일 오후 8시 ‘지퍼홀’에서 열립니다. 스트라다 트리오는 LA지역에서 매년 2~3회의 정기 공연을 가지며 이미 고정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트리오입니다. ▲티켓: 35달러, 2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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