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E 등 ‘발의안 H’ 부당성 강조

15일 오전 SF NAM 회의실에서 열린 ‘발의안 H’ 반대설명회. 왼쪽부터 샌디 클로스 NAM 대표(사회자), 트래비스 키요타 PG&E 홍보디렉터, 로널드 웡 ‘발의안 H’ 반대캠페인 컨설턴트, 테드 팽 아시안위크 발행인 겸 편집인.
오는 11월4일(화) 총선거를 둘러싼 일반인들의 핵심관심사는 대선투표 향방이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의 실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면서도 상대적으로 조명을 못받는 발의안(프로포지션)들이 많다. 캘리포니아주 유권자들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주 차원의 발의안만 12개에 이르는 등 발의안 자체가 워낙 많은데다 시/카운티 단위로 내려갈수록 더욱 ‘지역화되고 세부화된’ 발의안들이 쌓여 있어,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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