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운 플라자내 ‘아모레’ 전문샵 직원이 색동보자기로 포장된 설화수 4종세트를 보여주고 있다.
‘포장이 경쟁력이다’ 타운 소매점들이 연말을 맞아 차별화된 선물포장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각 업소들은 고급 포장지나 수십 가지 종류의 리번을 준비하는 가하면 5달러 미만의 제품도 정성스럽게 포장, 대량 구매주문이 이어지는 매장도 있다. 일부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별도의 포장이 필요 없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선물세트 상자를 선보이기도 했다.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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