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메기
▲과메기: 갓잡은 신선한 꽁치를 영하 10도의 냉동상태로 두었다가 12월부터 바깥에 내다 걸어 자연 상태에서 냉동과 해동을 거듭하며 말린 것이다. 옛날 궁중에 진상품으로 올렸을 만큼 맛이 좋다. 배를 가르고 살만 꾸덕하게 말려 진공포장한 것을 구입해다가 연한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석쇠나 팬에 구워 먹는다. 송이버섯 등과 함께 구워 마늘 많이 넣은 기름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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