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ng plane training aid’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같기에 한마디 하려한다. 이 기구는 단일 경사면(single plane)으로, 우리가 하는 골프 스윙과는 일치가 될 수 없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그 경사면을 따라 스윙을 하면 사진 (d)처럼 너무 flat하게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실제로 백스윙을 하는 동안의 경사면은 상하로 움직이기 때문에 shift 한다고 한다.
사진 (a)에서 보는 바와 같이 club shaft가 스윙 플레인과 일치가 되게 서야 한다. 그리고 백스윙을 하면서 클럽 샤프트가 땅에 평행이 될 때까지는 원래의 플레인으로 따라 올라가도록 연습을 하면 클럽 샤프트는 목표에도 평행도 되는 것이다. 그런데 계속 그 경사면을 따라 올라가면 사진 (d)처럼 손과 클럽이 너무 뒤로 가서 오른 어깨 뒤로 가게 되어 너무 flat한 스윙이 되어버린다. 물론 이런 식으로 스윙을 하면서 공을 잘 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이왕이면 제대로 스윙을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클럽 샤프트가 땅에 평행이 되는 지점을 지나면서 손과 클럽이 plane보다 더 위로 올라가야 되며, 이상적인 스윙은 클럽을 올리면서 원래의 플레인에 사진 (c)처럼 평행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사진 (e)에서 보듯이 shaft plane이 바로 이 기구의 swing plane이고, 호간 플레인 밑으로 스윙을 하는 것이 정석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