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제이에스병원, 첫눈애안과 직접 내원, 3일간 OC〮LA서 1:1 상담
▶ 왕복항공권〮호텔숙박권〮MRI 검진권 등 푸짐한 경품
무릎 통증으로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거나, 시야가 흐려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의 정형외과 및 안과 전문의들이 직접 로스앤젤레스를 찾아 건강 상담을 진행하는 ‘LA 한국 명의 초청 건강설명회’가 오는 5월 초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오렌지카운티와 LA 지역에서 열리며, 한국을 방문하지 않고도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1: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에는 줄기세포 기반 관절 치료로 알려진 강남제이에스병원과, 국내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첫눈애안과가 참여한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줄기세포 수술 치료와 목•허리 디스크, 척추•관절 분야 전문 의료기관이다. 특히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거스 히딩크 감독의 양쪽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한 병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히딩크 감독은 수술 후 “한국에서 받은 선물 중 최고의 선물은 무릎 수술”이라는 말을 남긴 바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 출신 의료진이 진료를 담당하고 있어, 국가대표 선수들과 동일한 수준의 스포츠 손상•관절 치료를 제공한다.
첫눈애안과를 이끄는 윤삼영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수련의를 거쳐 서울아산병원 안과 전임의를 지낸 의학박사다. 세부 전공은
백내장•시력교정수술•각막•전안부 분야이며, 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안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이력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 안과 연수와 미국 뉴욕 컬럼비아 의과대학(Columbia University Medical Center) 안과 연구교수 경력이다. 서울대•서울아산병원이라는 한국 최고 의료기관과 하버드•컬럼비아라는 미국 최고 명문대에서 모두 실력을 검증받은 국제적 이력의 안과 전문의인 셈이다.
윤삼영 원장은 이번 LA 건강설명회에서 백내장•노안은 물론, 어르신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황반변성•녹내장•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 질환 상담과 최신 시력교정술(스마일 프로•라식•라섹•렌즈삽입술)까지 폭넓게 진행할 예정이다.
■ 행사 일정
▲ 5월 1일(금) OC 설명회
오후 1시~5시 / DoubleTree Buena Park 호텔
▲ 5월 2일(토) OC 1:1 집중 상담회
오전 10시~오후 5시 / OC 한인회관 (사전 예약제)
▲ 5월 4일(월) LA 설명회
오후 1시~5시 / 아로마센터
■ 사전 등록 안내
지금 바로 온라인 사전 등록하세요!
아래 QR 코드를 스캔하시면 사전 등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접수 방법 및 유의사항
사전 접수는 홈페이지(lakoreahealth.com)를 통해 가능하다. 병원과 상담 항목, 일정을 선택한 뒤 연락처를 입력하면 즉시 접수번호가 발급된다. 좌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특히 토요일 집중 상담회는 조기 마감이 예상돼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 홈페이지: lakoreahealth.com
▲ 문의: info@koremedconsulting.com
※ 본 행사는 캘리포니아주 및 미 연방 의료법에 따라 건강 교육 및 상담 목적으로 진행되며, 미국 내 의료 진단•처방•치료 행위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또한 참여 한국 전문의는 미국 내 의료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설명회 참석자는 접수 시 자동으로 래플 이벤트에 응모되며, 한국 왕복 항공권, 서울 호텔 숙박권, MRI 검사권, 안과 종합검진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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