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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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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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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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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인 85%는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교회는 5%만 다니다. 조직적인 종교생활이 아닌 하나님과 독배를 나누는 영적 신앙인이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답한다고 한다. 그 덕에 공짜 교회 건물 받아서 팔아먹은 한인 목사들 많았다. 그 후부터 미국교회는 렌트비를 받기 시작했다. 누차 말하지만,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공간을 넘어서 신앙생활이 가능하게 이끄는 목사가 없다. 무조건 내앞에서 내 설교듣고 천국가라고 한다. 마지막 대제사장은 예수였다. 왜 이들은 아직도 제사장 노릇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백성들이 동행하게 가르쳐라
교회 수입원을 막을순 없지 십일조 헌금 그리고 포텐셜 수입원 학생들까지 ㅋㅋ
미국인 35-40%는 악마를 택했고. 당연히 1자무식을 포함해서. 다른 50%는 lesser 악마를 택했다고 생각하면 도움이 되겠다. 10%는 두 악마가 싫어서 아마 예수 이름을 투표용지에 쓰지 않을까 싶다만. 밥 딜런이나 방탄소년단 이름도 쓸 것 같고. 파우치 이름은 최소한 1명은 쓸 것 같고. 링컨 이름도 쾌 나올 것 같지만 링컨 공화당은 이미 바이든을 지지했지. 이제 1자무식 니만 광대놀이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공화당으로 돌아오면 되겠다. 미국을 구해야제.
1자무식 답을 할려거든 잘 읽고 해라. 영어부족한 것은 예전에 알았고 학교 땡땡이 치다가 한글도 제대로 못 배웠구나. 다시 읽고 답해라.
바이든을 진정한 지도자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 이건 미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