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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8일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고 힘차게 달려가는 교협의 한 해가 되기를 기도했다.허연행 목사는 이날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2026년 새해를 허락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지난 한 해, 우리 교계는 안정과 변화라는 기치 아래 내실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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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뉴저지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양혜진 목사)는 지난 20일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정환)에서 신년축복성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이해 목회자협의회 회원들의 연합과 각 회원들의 사역을 위해 합심해서 가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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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김천수 목사)는 지난 11일 뉴욕한인연합교회(담임목사 이준형)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뉴욕한인연합교회와 회원교회 여선교회, 뉴욕노회 여선교회연합회에서 준비한 만찬 등으로 참석자들이 친목을 다졌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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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가 신년목회자세미나를 열고 새해 첫 사역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5일 롱아일랜드 칼플레이스에 위치한 한울림교회(담임목사 김원재)에서 강사로 초청된 김기석 목사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설교자의 자세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김 목사는 참석자들과의 대담을 통해 ▲설교자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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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서노회(노회장 성호영 목사)는 지난 13일 뉴욕천성장로교회(담임목사 신두현)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열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강기봉 목사는 모든 교인이 하나님이 맡긴 영혼이라며 이 영혼들을 품고 끝까지 가는 것이 참된 목회라고 강조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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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일 누군가의 마음의 아픈 상처를/ 막을 수만 있다면 헛되이 사는 것 아니리/ 내가 만일 한 생명의 고통을 덜어주고/ 기진맥진 해서 떨어지는 작은 새 한 마리를/ 다시 둥지에 올려놓아 주었다면 / 나는 헛된 삶을 산 것이 아니리 (에밀리 디킨슨의 시 ‘소박한 삶’ 중에서)김수환 추기경의 삶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을 찾아다니며 위로하고 돌보아 준 것으…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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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이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와 만났을 때 한국 정부가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업들에 불이익 조치를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재인상하겠다고 밝히기 며칠 전에 이런 대화가 오갔다는 점에서, 이번 관세 인상 결정의…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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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에 아번에 있는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ㆍ사진)가 1만달러를 보내왔습니다. 평안교회는 “작은 나눔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길 소망한다”는 편지와 함께 성도들이 모은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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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형천 전 나성영락교회 담임목사가 은퇴를 맞아 35년에 걸친 목회 여정을 담은 신간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우셨습니까’(두란노)를 출간했다. 288쪽 분량의 신앙 에세이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목회를 이어온 한 목회자의 삶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오늘날 교회와 목사가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저자는 “목회는 아름다워야 한다”는 질…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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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에 폭설이 예보되면서‘비상사태’가 선포됐다.메릴랜드주 전역에 주말 사이 최대 14인치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설이 예고되면서 주 정부와 교육계는 물론 한인교회에도 비상이 걸렸다. 웨스 모어 주지사는 23일 주 전역에 ‘비상사태’(State of Emergency)를 선포하고 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했다. 폭설 소식에 대학들은 휴교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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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정 장로가 지난 14일 별세했다.향년 93세.장례예배는 26일(월) 오전 10시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안정섭 목사집례로, 하관예배는 오후 2시 글렌데일 포레스트론에서 이창민 목사 집례로 열린다. 연락처 (323)481-8508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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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소이(Kalsoy)에 들어선 순간, 섬이 바람의 통로처럼 느껴진다. 페리에 차를 싣고 닿는 즉시, 다른 세계가 열린 것이다. 섬 북단 트뢸라네스에서 칼루르 등대로 이어지는 길. 사람들은 이곳을 ‘세상 끝의 길’이라 부른다. 첫발을 내디디자 좌우로 바닥이 보이지 않는 절벽이 열리고, 해풍이 온몸을 스쳤다. 그 속에서도 양들은 태연히 풀을 뜯고 있었다.능선…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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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가 워싱턴한인축구협회(회장 박희춘)와 공동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김덕만 버지니아한인회장(사진)은 22일 “지난해 8월 광복절 기념 축구대회 당시 박희춘 회장과 월드컵 공동 응원전에 대해 논의했고, 구두로 합의했다”면서 “한국팀의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는 6월11일 열리는 만큼, 현재 2,000명을…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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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과 만났다. 2026.1.23. [총리실 제공]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JD 밴스 부통령과 회담하고 쿠팡 문제와 북미관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단과 간담회를 하고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밴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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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백악관에서 JD 밴스 미 부통령과 만났다. 2026.1.23. [총리실 제공]현직 국무총리로서 이례적인 단독 방미에 나선 김민석 총리는 23일 JD 밴스 부통령과 회담하고 한미관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쿠팡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