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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는 최근 GMC 미드-텍사스연회에 홍수 피해 복구 기금 5만6,853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지난 7월 텍사스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전달된 것으로, 김원동(왼쪽) 목사가 한미연회 대표로 마크 보웰 미드-텍사스 연회 달라스 지방감리사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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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고 동창회 워싱턴지부(회장 황미화)가 지난 16일 페어팩스 소재 노숙자 쉼터인 램 센터(Lamb Center)와 메릴랜드 락빌에 위치한 워싱턴 밀알선교단에 1,500달러씩의 성금을 전했다. 동창회가 이 두 기관에 성금을 전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램 센터는 노숙인들에게 식사, 세탁, 샤워 등 일일 서비스와 의료 및 치과 서비스를 무료로 제…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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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소재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가 24일 성탄 이브 축하의 밤과 25일 성탄절 연합예배를 통해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눈다.24일(수) 오후 7시 열리는 성탄 이브 축하의 밤은 뮤지컬, 댄스, 성가대, 특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전 성도가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는 25일(목) 오전 10시 30분 진행된다.31일(수) 오후 11시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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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책을 만들지만,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사람과 책의 통섭(通涉)이다. 시대와 사람도 그러하다. 사람이 시대를, 시대가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 상호 통섭이다. 오늘날 기후위기의 시대는 우리에게 이전과 다른 삶의 방식을 요구한다. 기후위기 시대에 요구되는 삶의 방식이나 보편적 인간상은 무엇일까? 시대는 그 시대를 의미롭게 살아내는 보편적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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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에서 한인이 교통 시비(road rage)로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참극이 발생했다.경찰과 지인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9일 밤 8시50분께 올림피아 인근 레이시 지역 마빈로드 북동쪽 2400블록 도로에서 발생했다. 차량 운전 문제로 시비가 붙은 끝에 24세 군 관계자로 알려진 남성이 한인 박찬영(영어명 에디 박•48)씨에게 총격을 가했다.박씨는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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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인뮤직은 지난 20일 LA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가진 2025 성탄 작은 음악회를 끝으로 각 지역 봉사처별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2007년 5월 창립된 러브인뮤직은 지난 18년 동안 흑인 및 히스패닉 등 타 커뮤니티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무상 악기지원 및 프리레슨을 통해 ‘커뮤니티 화합’을 실천하고 있는 비영리 클래식음악 봉사…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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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세대와 2·3세대 간 갈등의 원인을 살펴보고 상호 이해와 회복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대간 갈등 회복 포럼’이 LA 총영사관과 유스타재단(대표 박소연) 공동 주최로 지난 20일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성소영 박사(왼쪽부터), 강석희 전 미서부 조달청장, 카니 정 AAPIP 대표, 피터 김 허드슨진 대표가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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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도로 위에서 순간적으로 벌어진 운전 중 시비가 40대 한인 가장의 총격 피살 비극으로 이어졌다. 워싱턴주 레이시 경찰국과 서스턴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이 지역 로컬 도로에서 발생한 ‘로드 레이지(road rage)’ 총격사건으로 올해 48세의 에디 박(한국명 박찬영)씨가 숨졌다고 지역 매체 더 올림피언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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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한인 남성이 운전 중 교통문제 시비 끝에 상대 운전자로부터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워싱턴주 현지 언론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8시50분께(이하 현지시각) 올림피아 남쪽 레이스 마빈로드 북동쪽 2400블록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에디 박(48)씨는 교통 문제로 다른 운전자와 시비가 붙었고, 이 과…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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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여러 곳에서의 분쟁과 전쟁, 빈곤과 차별 등으로 인류가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 3개 한인성당이 일제히 성탄 대축일 미사를 올린다.버지니아 페어팩스에 있는 성 정바오로한인성당(주임신부 배하정·사목회장 안민철)은 24일(수) 오후 8시 30분 구유예절 시작으로 주님 성탄 대축일 밤미사를 봉헌한다. 이어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목) 오전 8…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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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단장 주상희)은 20일 송년 파티를 갖고 올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희망찬 새해를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예술원은 이날 행사에 앞서 엘리콧시티 소재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조은상 목사)에서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장석우 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참석 이사들은 오랫동안 헌신하며 기여해 온 김면기 원장의 사임…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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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앞두고 볼티모어 쇼핑몰에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리는 거룩한 찬양이 울려 펴졌다. 메릴랜드찬양부흥선교단은 20일 볼티모어 소재 이스트포인트 몰에서 찬양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성탄의 기쁨과 복음을 선사했다. 구인숙 여선교회연합회 제1부회장의 주선으로 마련된 이날 성탄절 찬양 전도집회는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공 잔 목사) 전도위원회 및 여선교회연합회…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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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도로 위에서 순간적으로 벌어진 운전 중 시비가 40대 한인 가장의 총격 피살 비극으로 이어졌다. 워싱턴주 레이시 경찰국과 서스턴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이 지역 로컬 도로에서 발생한 ‘로드 레이지(road rage)’ 총격사건으로 올해 48세의 에디 박(한국명 박찬영)씨가 숨졌다고 지역 매체 더 올림피언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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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14세 교황이 다음 달 7∼8일 추기경 회의(consistory)를 소집했다고 A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추기경은 가톨릭 교계에서 교황 다음으로 높은 성직자다.통상 추기경 회의 때 새 추기경을 서임하기도 하지만 이번 회의는 추기경 서임 없이 교회 운영을 위한 회의만 열린다.이번 회의는 레오 14세가 지난 5월 교황으로 선출된 뒤 처음이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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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가 18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교인들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사랑의 바구니’ 130개를 소방서와 경찰서, 요양원, 선교회, 그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2001년 9.11테러 당시 뉴욕시 경찰관과 소방관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시작된 사랑의 바구니에는 색색의 과일과 스낵은 물론 사랑의 메시지가 적힌 카드가 담겼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