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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소망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면서 2025년 오레곤목사회장을 맡았던 윤응렬(사진) 목사가 지난 12월 말 워싱턴주 밴쿠버 북부지역에 위치한 롱뷰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취임했다. 롱뷰한인장로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PCK) 소속이다. 한편 윤 목사는 2026년도에도 오레곤목사회장도 연임하게 됐다.교회주소는 2614 Ocean Beach…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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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든 수필 문학회’(회장 송선주)가 오는 27일(화)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에서 2번째 동인지(사진) 발간에 따른 출판 기념회를 갖는다.이번 출판 기념회에서는 회원들이 쓴 작품을 함께 낭송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성민희 강사 수필 강연이 열린다. 송선주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글들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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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국학원(교육감 신춘상, 준비위원장 한보화)이 주관하는 ‘2026 제7회 역사문화캠프’가 오는 3월 21일(토)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미국 학교 9학년 이상으로 2년 이상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이 캠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1월 10일, 남가주 한국학원 윌셔 본부에서는 11개 지역학교 고급반 교사들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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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실업인협회(CBMC) 시애틀지회장에 최명희씨가 취임했다.CBMC는 지난 주말인 17일 머킬티오 하버포인트 골프클럽하우스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북부연합회 신년 모임과 함께 최명희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신임 최 지회장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와 한인회 등 각종 한인단체는 물론 음악 동호회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온 인물이다. 이에 따라 최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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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이민 당국 간부로 활동하는 목사가 있는 교회에 들어가 항의하는 일이 벌어진 뒤 미네소타 시위대와 트럼프 행정부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19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전날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있는 시티스 교회 예배가 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에 반대…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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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스비크- 바다와 맞선 도시페로제도의 북쪽, 두 개의 피오르가 만나는 자리에 제2의 도시 클락스비크가 있다. 이곳에서 바다는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삶의 전부였다. 바다는 길이었고, 식탁이었으며, 때로는 사랑하는 이들을 앗아가는 두려움이었다. 도시 중심 광장에는 목사이자 시인이었던 크리스티안 비데뢰의 동상이 있다. 두 다리를 모으고 고요히 바다를 바라보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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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은혜의강교회는 지난 3일 한인 노숙자 쉼터인 더나눔하우스를 방문해 후원금 3,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더나눔하우스를 방문한 교인 24명은 후원금과 겨울 생필품을 전달하고 식사를 제공하며 온정을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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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제50대 회장으로 취임한 권기숙 회장이 신임 회장단과 함께 본보를 방문해 향후 동문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1965년 창립돼 올해로 61주년을 맞는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친목 중심의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 봉사와 세대 간 연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동문회가 나아갈 방향을 가장 잘 보여주…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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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땅을 향한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의 뜨거운 선교 열기가 25년째 이어지고 있다.지난 12일 에콰도르로 떠난 새소망교회 선교팀 17명은 1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단기선교를 펼친다.에콰도르 선교는 ‘한 나라를 책임지자’는 안인권 목사의 비전과 기도로 25년 전 시작돼 매년 두 차례의 단기선교를 섬기며 현재까지 30곳 이상의 현지교회가 세워지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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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인 가족을 위한 세미나가 오는 16일(금)오전 10시 30분 샌디에고 한빛교회에서 열린다.문의 : 장정실 (714-308-9637) , 정난영 (818-521-1679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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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담고 닮아가는 교회, 예수님 사랑으로 세상을 품는 교회, 예수님 복음으로 차세대를 세우는 교회로 거듭나겠습니다.”샌디에고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순영·사진)는 지난 4일 교회 한글 명칭을 예담교회로 변경하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였다.이순영 목사는 “샌디에고 예담교회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 서로를 따듯하게 품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은혜 공…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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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한인타운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방문해 한인권익신장위원회의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지원하고 얼굴을 알렸다. 척 박(오른쪽에서 세 번째부터) 예비후보가 김남수 원로목사 부부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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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의 성금 모금액이 올해도 5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가 올해도 빠지지 않고 3,000달러를, 시애틀동양선교교회(담임 황경수 목사)도 300달러의 성금을 보내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주셨습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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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북한 선교를 목적으로 2016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족을 본 겨자씨선교회가 올해부터 아틀란타를 중심으로 활동에 나서게 되었다. 겨자씨선교회는 지난해 11월 15일 아틀란타에서 총회를 개최, 새 회장에 김홍기목사(감리교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전감신대 제12대총장)를 선출하는등 임원을 개선했다. 선교회가 알려온바에 의하면 이사장에는…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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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가지 않고 집에서 편안한 소파에 앉아 영화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일은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는 일 자체가 살짝 귀찮아졌다. 더군다나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는 몸이 되면서, 영화관에 두 시간 넘게 꼼짝없이 앉아 영화를 보는 일은 예전만큼 쉽지 않다. 그래서 요…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