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잔잔한 호수… 과수원 길… 아스펜 단풍
남가주를 뜨겁게 달구던 불볕 더위가 아직도 한창이지만, 달력은 눈 깜짝할 사이에 본격적인 가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지난 여..
호수 크루즈·마운틴 바이크·송어낚시 ‘재미’
■줄리앤 샌디에고에서 동쪽으로 약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줄리앤(Julian)은 역사적인 금광타운이다. 줄리앤이 가을 여행..
1만피트 고봉 ‘육지속 섬’ 탄성이 절로…
육지속의 섬으로도 불리는 아름다운 산이 우리 곁에 있으니 바로 우리 남가주에서 2번째 고봉으로 팜스프링스에 위치한 마운틴 샌하..
유러피안 경관·자유분방 ‘서부 문화의 수도’
남가주에 LA가 있다면 북가주에는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가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샌프..
골든게이트·알카트라즈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차이나 타운 다운타운의 파이낸셜 디스트릭 옆에 자리잡은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은 미서부 최대의 차이나타운으로 마치 중..
초가을 저녁, 멋진 음악과 추억의 피크닉
한인들에게는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로 잘 알려진 할리웃보울(Hollywood Bowl). 할리웃 산이 둘러싸인 곳에 둥..
■ 할리웃 보울 팁
▲피크닉 즐기기 할리웃 보울에는 입구와 주차장 옆에 2~3개의 피크닉 장소를 포함, 총 15개의 피크닉 에리어가 있다. ..
싱싱 랍스터… 그래 이맛이야!
지금 시푸드 매니아들은 한창 바쁘다. 대서양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랍스터를 비롯한 다채로운 시푸드를 원 없이 먹을 수..
시푸드는 물론 앵거스 스테이크도
롱비치와 샌피드로에 이어 펼쳐지는 랍스터 페스티벌은 바로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레돈도 비치 랍스터 페스티벌이다. 19~21..
페스티벌코올슬로·감자 등 ‘랍스터 밀’ 스페셜
롱비치 랍스터 페스티벌을 놓쳤다? 너무 아쉬워할 필요 없다. 친절하게도 바로 다음 주에 샌 피드로에서 또 다른 랍스터 페스티벌..
드라마 영화 속 그 장소 내가 마치 주인공 된듯…
최근 한국 드라마가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재미있게 봤던 영화나 드라마 주인공들의 삶이 펼쳐지는 배경으로 ..
죽음에 도전하는 극한 스포츠 ‘로프-스윙’
유타 주 사막 한가운데, 붉은 사암 위에 세워진 도시‘모험의 천국’ 모압에선 어떤 아웃도어 액티비티도‘미친 짓’이 아니다. 마..
태국 푸켓·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자의 천국
이밖에도 태국의 푸켓, 인도네시아 발리, 마카오 등은 아시아의 유명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미국에서 멕시코나 캐나다를 ..
“타이베이 ‘지우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스타의 거리&침사추이 해변 산책로 쿵푸계의 전설인 영화배우 이소룡의 실물 크기 동상은 물론 유명 스타들의 핸드 프린트와..
황홀했던 아시아의 야경
세계의 중심이 아시아로 옮겨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나라들이 여행의 명소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LA의..

회사안내 | 구독신청 | 독자의견 | 배달사고접수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Fax.(323)692-2020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