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푸른 바다와 청명한 하늘… 이곳이 ‘명당’
【샌타바바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평양을 따라 북향으로 달리다보면 샌타바바라를 만난다. 남가주의 북단 끝이다. 하지만 샌타..
‘등줄기 오싹…’ 무더위 한방에 날려줄 폭포 8선
[한국관광공사 - 폭포 명소 추천] 본격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를 한방에 식혀줄 수 있는 폭포 여행지로는 어디가 좋을까. ..
가파른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코스
[Mt. Lowe] 1800년대 말에서 1900년대 초에 걸쳐 전국적인 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며, 총 이용객이 무려 ..
“앗! 로봇물고기다”
부산 영도구 동삼혁신도시에 자리한 국립해양박물관은 법인 출범 100일을 맞아 28일 ‘로봇물고기 전시실'을 개관했다. 이곳에..
금빛 볏단 널린 재령…여행의 끝자락
[정찬열씨의 북한 여행 <끝>] ◇ 사리원, 재령을 거쳐 개성까지 사리원 근처 성불사에 들렀다. ‘正方山成佛寺’ 현..
‘LA의 가로수길’ 라치몬트 빌리지
서울 강남에 ‘가로수길’이란 곳이 있다. ‘젊음과 낭만의 거리’로 통하는 이 길에는 아기자기하고 유닉한 샵들과 식도락가들의 입..
스릴 만점에 시원… 가자 워터팍으로!
연일 90도에 육박하는 짜증나는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없을까?. 물속에 풍덩 뛰어들면 되지만 바다는 조금 부담스럽다. 그렇..
유럽, 알고 떠나면 더 알뜰하고 즐겁게
여름휴가의 절정인 8월이 코앞, 여행의 계절이다. 많은 한인들의 여행의 로망을 꼽으라면 단연 유럽일 듯싶다. 사랑과 낭만, 볼..
발렌시아에서 맛본 원조 ‘빠에야’
[SPAIN ③ 발렌시아] 발렌시아(Valencia)에서는 아주 특별한 초대를 받아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
푸짐한 인심과 현란한 빛에 “눈도 입도 호강하네”
■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대전 원도심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별의 말도 없이, 떠나가는 새벽열차 대전발 0시50분’ ..
“여름 휴가는 경기도 농촌체험장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알찬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경기도내 농촌체험 장소 23곳..
눈과 가슴으로 즐기는 ‘힐링’ 여행의 진수
[크로아티아·발칸유럽] 발칸유럽은 불과 한두 해 전만 해도 우리에겐 다소 낯선 여행지였다. 한때 ‘유럽의 화약고’란..
신혼여행? “그런 절차 없습네다”
[⑤ 정찬열씨의 북한 여행] ◇모란봉의 결혼 풍경 모란봉 공원에 갔다. 숙소에서 차를 타니 금방이다. 평양은 교통체..
가죽의자에 몸 담고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 솔솔
분주하게 돌아다닌다고 제대로 구경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가만히 앉아 있으면 나을 때가 있다. 앉아서 주변을 찬찬히 둘러보고,..
대자연이 만든 천국과 지옥을 만나다
[인도네시아 반둥 화산 휴양지] 문명과 동떨어진 정글 속에 원시인류가 살고 있는 신비한 나라를 떠올렸다. 열대의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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