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중국몽(中國夢)과 한국몽(韓國夢)
친북과 친일, 어느 쪽이 더 나쁜가. 오래 전 한국의 한 논객이 던진 질문이다. 남남 갈등으로 국론이 극심하게 갈렸다. 우파 하면 친미, 친일분자로 공격을 받는다
감사지수와 행복론
‘말세인가… 외딴 섬에 가고 싶다’-. 매일같이 들려오는 것이 ‘쇠망론’이다. 한 세기 이상 세계 질서를 주도해왔다. 그 미국이 망한다는 미국 쇠망론이 시대
먹구름은 몰려오고 있는데…
‘베이징에서 나비의 날갯짓이 뉴욕에서 폭풍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나비효과, 카오스의 이론이라고 했던가. 세계화 시대다. 디지털시대다. 때문인지 지구촌 한 구
‘고르바초프 강박증세’의 중국
1, 2, 3, …7, …10, …70. 이 숫자들은 수를 가리키는 것 외에 다른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수비학(數秘學-numerology)에 따르면 ‘그
창조적 외교가 필요할 때
성종과 중종, 선대왕들의 능묘를 파헤친 범능적(犯陵賊)이 압송돼왔다. 사실에 있어 그들은 일본의 사형수로 조선 땅을 밟은 적도 없다. 조선 조정도 이를 알고 있었
DNA검사가 일상화 된 나라
‘2013년의 대한민국을 대표할 단어는 무엇일까-. 질문을 던지기에 아직 시기상조의 감이 있다. 연말까지 아직 두 달 하고도 두 주 정도 남아 있으니. 그뿐
마약전쟁 7년, 그 종착역은…
바로 이웃해 있다. 그러니까 자연적 조건도, 전통도 비슷하다. 그런데 한 나라는 부유하고 다른 나라는 가난하다. 아니, 그 정도가 아니다. 실패국가(failed
‘모택동 어록’ 이 재발간 된다는데…
‘권력의 근본적 특징은 스스로 드러낸다는 데 있다’-. 권력을 지근(至近)거리에서 관찰한 한 대통령 전기(傳記)작가가 일찍이 한 말이다. 권력의 최정상에 올라가기
기독교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마을은 유령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알 카에다와 연계된 이슬람이스트 무장조직 알-누스라 전선이 점령한 후 온갖 흉흉한 소문이 잇달면서
‘아랍의 봄’과 반(反)미정서
몹시 혼란스럽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벌써 한 달이 지났나.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해 1400여 명의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한 것이. 이후 오바마 대통령
1  2  3  4  5  6  7  8  9  1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