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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협조할 차례 |
| 남가주 한인세탁협회 최병집 회장은 연임을 한 관계로 지난 2년 동안 협회를 이끌어 왔다.
랭캐스터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는 최 회장은 그 동안 협회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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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에서 ‘우리들’ 로 |
| ‘코시안’(Kosian)이라는 낯선 말을 접했다. ‘코리안’과 ‘아시안’을 합성해 만든 말이란다. 한국인과 아시아인 사이에서 태어난 2세, 그러니까 혼혈인들을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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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플루 vs. 일반독감 |
| 신종플루에 대한 우려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매일 이 독감으로 인해 몇 명이 사망하고 몇 명이 병원에 입원한다는 집계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마치 미국은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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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정권 헌재 놀이 |
| 최근 한국 인터넷에선 ‘∼했지만 ∼아니다’식으로 이어지는 소위 ‘헌재 놀이’가 번지고 있다.
“대리투표와 재투표 등 투표과정에서의 절차는 ‘위법’이지만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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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를 보는 시선 |
| ‘엄친아, 엄친딸’이라는 유행어가 어울리는 2명의 군인 출신 한인 인재들이 있다.
웨스트포인트 미 육사를 졸업한 대니얼 최 중위는 뉴욕주 방위군으로 복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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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플루 대란 |
| ‘신종플루’가 미 전역을 강타하고 있다.
여름이 끝나고 본격적인 가을 시즌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심한 날씨로 인해 감기 환자가 급증,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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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올림픽 길에 우리 숨결을 |
| ‘올림픽 블러버드 환경미화 프로젝트’가 지난 14일 최종 디자인을 공개하고 본궤도에 올랐다.
한인상공회의소와 한인회, 허브 웨슨 10지구 시의원실, LA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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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샤핑, 그 특별한 기쁨 |
| 5% 차이가 그렇게 특별한 줄 몰랐다. 9.75%와 4.75%, LA와 호놀룰루의 물품 구입세 차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하와이주에 판매세(sales tax)는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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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보는 연말 기사 |
| 어느새 차가운 바람이 분다. 사람들은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 새해로 이어지는 이때를 소위 ‘나눔의 계절’이라고 부른다. 지난해 이 계절을 보내며 꼭 한번 써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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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 받은 사람들 |
| 추석을 하루 앞둔 지난 2일 오전 LA한인타운 내 한 초등학교에서 안경 전달식이 열렸다. 김재수 LA총영사가 타운내 한 안경점으로부터 제공받은 안경 2점을 2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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