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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임마누엘선교교회 부흥회
임마누엘선교교회(담임목사 류종길)는 오는 7일부터 사흘간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는 봄을 맞이해 교인 개개인의 영..
기독실업인회 수석부회장에 박상근 변호사
북미주 한인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가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기독실업인회는 지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텍사스 달라스..
‘담임’ 대신 ‘지도’ 목사…교단 떠나는 교회들…
교회가 소리 없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북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교회의 근본을 이루는 기본적인 패러다임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
“사랑과 나눔은 우리의 사명”
교회가 커뮤니티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나누는 사역의 중요성을 목회자들이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모임이 마련됐다. 남가주교회협..
초호화 강사진 한인교회 뜬다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과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담임목사 등이 강사로 나오는 리더십 세미나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남..
영화 ‘하나님의 아들’ 박스 오피스 2위 돌풍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을 담은 영화 ‘하나님의 아들’(Son of God)이 박스 오피스 정상권에 오르면서 흥행에서도 대성..
세계기도일 연합예배 미주평안교회서 열려
세계기도일 예배가 지난 1일 미주평안교회(담임목사 임승진)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27주년을 맞는 세계기도일은 이집트 여성들이..
“은혜·감동” 한국 극장가 돌풍
북한 지하교회의 실상을 다룬 영화 ‘신이 보낸 사람’(감독 김진무)이 한국에서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충격적인 북한 인..
순복음 교단의 창시자 추모 다운타운 아주사 거리 행진
순복음 교단의 창시자인 윌리엄 세이모어 목사와 바디 메이슨 여사를 기념하는 ‘추모의 행진’(The Walk of Remembr..
다민족 크리스천 리더 조찬기도회 열려
한·라티노 커뮤니티협회(Korean Latino Community Associationㆍ회장 김태현)가 주최하는 제9회 다민족..
‘함께 살면서 행복 못 느끼는 부부’ 해법은?
“부부 관계를 좋게 갖기 위해서는 행복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의 동업자 차원을 넘어서 역경을 함께 극복하는..
화제의 영화 ‘하나님의 아들’ 한글 자막으로 본다
‘하나님의 아들’이 한글 자막을 담아 상영된다. 한인 교계를 위해 특별 시사회를 마련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한인 관객들이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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