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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월넛 고교 인근 청소년 노상강도 당해


입력일자: 2013-11-28 (목)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월넛고등학교 인근에서 노상강도 사건이 발생해 이 지역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월넛-다이아몬드바 파출소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3일 오후 3시30분 월넛 고등학교 남쪽인 알보라 레인과 델파인 드라이브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월넛-다이아몬드바 파출소 알 카우세이 서전트는 “당시 2명의 십대 청소년들이 길가를 걷고있다 몇 명의 청년들을 만났으며 청년들 중 하나가 학생의 시계를 가로챈 후 다시 다른 학생으로부터 아이폰을 강탈했다”고 말했다. 용의자들은 타고 온 차량에 탑승한 후 도주했다. 셰리프국은 이들이 타고 달아난 차는 혼다인지 토요타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다며 라티노 청년들로 나이는 18~19세 가량이며 모두 5피트 초반의 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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