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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브라더스’모두 컷 탈락

세인트주드 클래식
신예 잉글리시 선두

입력일자: 2013-06-08 (토)  
PGA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 출전한 한인선수 4명이 전원 컷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중국의 14세 골프신동 관톈랑도 컷오프됐다.

7일 테네시 멤피스의 사우스윈드TPC(파70·7,239야드)에서 벌어진 대회2라운드 경기에서 제임스 한, 노승열,진 박, 이동환 등 4명이 나선 코리안 브라더스는 단 한 명도 주말 라운드에 나가지 못하고 보따리를 쌌다. 제임스 한과 노승열은 이틀 연속 71타를 치며 컷오프에 1타가 모자라 고배를 마셨고진 박(145타)과 이동환(148타)은 모두100위권 밖으로 밀렸다.,한편 투어 2년차 신예 해리스 잉글리시(23)는 이글 1개, 버디 5개와 보기1개를 엮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내며합계 10언더파 130타를 기록, 2위 숀스테파니(8언더파 132타)를 2타 차로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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