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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44주년 - 각계인사 축하 메시지


입력일자: 2013-06-07 (금)  
한인사회 대표 정론지 (신연성 LA 총영사)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창간 44주년을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4년 동안 한국일보는 미주 동포사회와 고락을 같이하면서 공정보도와 균형 있는 시각으로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한국일보가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기까지 열성을 기울여온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한국일보가 정론을 펼치는 언론으로서 본연의 역할과 사명을 다할 뿐 아니라 미주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선도하는 길잡이로 더욱 커나가길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희망의 메시지 주는 언론(배무한 LA 한인회장)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44주년 생일에 진심어린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미주 한인사회의 선구적인 언론입니다. 그동안 한인사회 대표 신문으로 정상에 우뚝 서 있습니다. 지난 44년 동안 한인 동포들과 고락과 애환을 같이 하면서 항상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한인 동포가 있는 곳마다 한국일보가 있고 한국일보가 있는 곳마다 우리 동포들의 역동적인 삶이 존재하고 있음을 봅니다. 앞으로도 언론으로서의 참된 소명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창간 4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커뮤니티 발전의 동반자(최재현 LA 평통 회장)

한국일보의 창간 4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일보는 한인사회 정상의 신문입니다. 아울러 한인들과 함께하는 신문으로 각종 문화 행사를 통해 커뮤니티와 함께 나아가는 커뮤니티 발전의 동반자입니다. 한국일보가 44주년이란 긴 세월동안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친구 같은 신문, 삶의 길잡이가 되는 나침반 같은 신문, 현대판 신문고 역할을 담당하는, 한인 커뮤니티에서 없어서는 안 될 귀한 보석 같은 신문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4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에게 사랑받는 신문(정주현 LA 한인축제재단 회장)

미주 한인사회의 언론 문화를 선도하는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창사 4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민족의 자긍심을 갖고 삶의 터전을 닦아가는 250만 재미 동포들의 삶의 모습과 한국을 위시한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들 그리고 유익한 정보들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한국일보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인사회의 대표 언론으로 길잡이 역할을 하며 한류의 선봉장으로서의 책임과 시대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한국일보가 항상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문으로서 더욱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가슴 따뜻한 뉴스도 함께(미셸 박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창간 4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정확하고 바른 보도를 통해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스 매체로 지난 44년간 성장하며 한인 커뮤니티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요즘같이 미디어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에 한국일보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빠르고 신속한 뉴스, 한인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소식을 가득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해 한인들과 주류사회를 튼튼하게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활발히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오피니언 리더역 큰 기여(오득재 OC 한인회장)

한국일보 창간 44주년을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하나 된 모습의 커뮤니티로 성장할 수 있기까지는 한인들과 현장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하면서 정론과 빠른 보도를 통해 오피니언 리더로서 선도적 역할을 한 한국일보의 노력이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인 동포사회의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밝은 부분으로 승화 할수 있도록 격려하고, 나누고, 칭찬하는 동포사회가 될 수 있도록 바르고 따뜻한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동포들의 눈과 귀 되어줘(한광성 OCㆍSD 평통회장)

미주한인 사회에서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동포사회 발전에 길잡이 역할을 하여온 미주 한국일보의 4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한인사회가 미국 사회에 든든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지난 44년간 신속한 뉴스와 알찬 정보로 한인들과 같이 웃고 울고 화합하며 쌓아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로 동포들에게 눈과 귀가 되어준 한국일보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다음 차세대들의 정체성 회복과 조국의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상공인들에 길 비춰주길(케니 박 LA 한인상의 차기 회장)

한국일보 미주본사 창간 44주년을 LA 한인상공인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창간 44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일보가 오랜 경험과 공정하고 유익한 정보를 충분히 활용해 피곤에 지친 이민자들의 삶의 휴식처가 되어 주고, 우리 상공인들에게는 꼭 알아야 될 생활 경제 상식을 전해주는 신문으로 계속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유익하고 신속한 정보는 물론 한인 이민자들의 삶의 모습을 따뜻하게 전달하여 한인사회 성장에 더 크게 기여하시기를 바라며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무한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 신연성 LA 총영사(왼쪽부터 시계방향), 배무한 LA 한인회장, 최재현 LA 평통 회장, 정주현 LA 한인축제재단 회장, 케니 박 LA 한인상의 차기 회장, 한광성 OCㆍSD 평통회장, 오득재 OC 한인회장, 미셸 박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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