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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말레이시아 대사 1.5세 조셉 윤 내정


입력일자: 2013-03-06 (수)  
한인 1.5세 외교관인 조셉 윤(58ㆍ사진)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수석 부차관보가 말레이시아 주재 대사에 내정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워싱턴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윤 부차관보는 오는 9월 임기가 끝나는 폴 존스 현 대사의 후임으로 최근 내정됐다.

윤 수석 부차관보가 연방 상원의 인준을 받아 공식 부임하면 한국계로서는 성 김 주한 대사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의 대사가 된다.


윤 부차관보는 1985년 외교관 생활을 시작해 경력 28년째인 전문 외교관으로 한국과 태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홍콩 등에서 근무한 ‘아시아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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