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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기념 공연에 많은 참여를”

한국의 대표적인 시범단 K-Tigers 태권도

입력일자: 2012-02-27 (월)  
퀸즈한인회(회장 이명석)와 다이나믹스 마샬 아트(대표 에스더 김)가 3.1절 기념으로 열리는 ‘K-Tigers 태권도’ 공연에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류의 중심에 서있는 태권도 공연을 통해 한인의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공연은 3월3일 오후 4시와 오후 7시30분 프라미스 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두 차례 열린다. 특히 공연 수익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식량위기에 처한 동부 아프리카 돕기에 전액 사용되며 후원금은 미국국제원조개발처(USAID)에 의해 5배 매칭 펀드된다.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태권도 서플라이 업체 다이나믹스 마샬 아트의 에스더 김 대표는 25일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공연은 한국과 한국인을 알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최고 수준의 태권도 시범단이 선사하는 태권도의 진수를 자녀들과 함께 관람하며 한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영어권 한인 및 타인종 관객을 위해 대남부뉴저지한인회가 제작한 3.1절 홍보 한·영 동영상도 상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Tigers 태권도’는 1990년 창단된 한국의 대표적인 태권도 시범단으로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하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월드컵선수권대회,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홍보시범을 비롯, 미국순회시범 20여회, 유럽순회시범을 실시하고 있다. 입장료는 35달러. ▲문의: 516-354-8484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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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나믹스 마샬 아트의 에스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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