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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란트라 2년째 ‘잔존가치 1위상’

ALG 준중형 부문

입력일자: 2011-11-18 (금)  
현대차 엘란트라가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업체인 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ALG)가 발표한 ‘2011년 잔존가치상’(2011 Residual Value Award) 준중형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잔존가치는 신차를 일정기간 사용한 후 예상되는 가치를 품질, 상품성, 브랜드 인지도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한 것이다. 브랜드별 평가에서 현대차는 지난해 7위에서 올해 3위로 올라섰으며 기아차는 7위를 기록했다.

엘란트라는 쏘나타의 축소판을 연상시키는 날렵하고 강력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갤런 당 40마일의 연비 등으로 최근 경쟁 모델인 도요타 코롤라와 닛산 얼티마 등을 제치고 현대차의 주력 판매 모델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와 함께 투싼ix는 켈리 블루북이 주관한 ‘톱 10 최우수 잔존가치상’에서 4위를 기록했다. 켈리 블루북은 매년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체 모델을 대상으로 5년 경과시점의 잔존가치를 평가해 10위권 내의 차량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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