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립 전 인랜드 한인회장의 장례식이 20일 오전 11시 로즈힐스 공원묘지 내 스카이로즈 채플에서 있었다.
이날 장례식은 고인이 장로로 재직했던 인랜드 교회 최병수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우병하 인랜드 한인회장, 홍명기 평통회장 등 200여명의 조객이 참석했다.
고 손정립 회장은 76년 도미 후 코로나 지역에 손스 바디샵을 25년간 경영하는 등 자동차 정비사업으로 성공했으며 인랜드 한인회 2대 회장과 8대 회장을 역임하고 인랜드 한인상의 이사장, 평통위원 등 인랜드 한인사회 발전에 공이 컸다. 지병으로 앓다가 지난 15일 오후 5시, 65세를 일기로 작고했으며 미망인 손임자씨와에 아들 승완씨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