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고교생들이 멕시코 빈민지역 학교 교실 신축을 위한 기금 모금 미술작품 전시회 및 콘서트 행사를 갖는다.
사우스베이 지역 고교생 모임인 ‘아트 커넥션 클럽’(회장 임은정)과 KAYC 클럽(회장 줄리아 김)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4일 오후 4시30분부터 ‘빛과 소금교회’(25500 S. Vermont Ave., Harbor City)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콘서트와 함께 회원들이 제작한 그림과 사진, 건축모형 등 작품이 전시되며 작품들을 이용해 만든 달력과 카드 등 판매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멕시코 빈민지역 학교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클럽측은 밝혔다.
문의 (310)997-6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