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최고 시청률 41.9%에 평균시청률 32%를 기록했던 화제작 '추노'(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의 세 주역이 함께 일본을 방문한다.
일본의 한류전문 위성채널 엠넷(Mnet)은 오는 11월 1일부터 '추노'를 방송하는 것을 기념해 장혁, 오지호, 이다해를 초대, 오는 27일 도쿄 요요기의 야마노홀에서 프리미엄 이벤트를 개최한다.
시청자 400명을 무료로 초대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세 주역의 토크쇼와 함께 드라마 제1회와 2회를 다이제스트로 편집한 특별판 상영회, 그리고 참가자 전원과의 악수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시대 도망친 노비를 쫓는 노비 사냥꾼의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추노'는 장혁(이대길 역)과 오지호(송태하 역), 그리고 이다해(김혜원) 등 출연진의 열연과 함께 기존 사극과 차별화된 영상과 시선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