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상 시각효과 전문업체인 ㈜모택스튜디오가 오는 2014년까지 광주에 3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모택스튜디오는 2일 광주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영화영상 시각효과 장비와 시설을 광주에 구축하는 등 2014년까지 30억원을 투자해 200여명의 고용 효과를 창출하기로 했다.
모택스튜디오는 '귀천도' '반칙왕' '공동경비구역' '태왕사신기' 등 영화와 드라마 120여편의 시각효과를 제작한 전문업체로 특히 국내 최대 재난영화인 '해운대'에서 시각효과를 담당했었다.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