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국제결혼여성 총연합회(회장 김예자)는 오는 8월3일부터 6일까지 ‘제6회 국제결혼여성 세계대회’를 시애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 가정을 꾸린 한인 여성 네트웍 강화에 초점이 맞춰지며 재외동포재단과 시애틀 총영사관이 후원하고 있다.
전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국제결혼 한인 여성들은 대회 기간 동안 ▲미래를 향한 국제결혼 여성의 역할 ▲한국 전통음식 문화 홍보 ▲세계 다문화가정 2세들의 네트웍 ▲한국내 다문화 가정과의 연대방안 등의 소주제를 놓고 진지한 토론을 벌이게 된다.
외국인 남성과 결혼한 한인 여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회원 200달러, 비회원은 300달러. 문의 (248)867-4616(조미희)
<김진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