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앤 염(36)씨가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로컬협력 담당(OSLC, Office of State and Local Coordination) 부국장(deputy director)에 발탁됐다.
전국 셰리프협회(National Sheriffs Association)에 따르면 NSA 대변인으로 활동해 온 염씨가 지난 1월 ICE의 OSLC 부국장으로 발탁됐으며 지난 2월1일부터 워싱턴 DC ICE 본부에서 근무 중이다.
OSLC는 ICE가 미 전국 각 주정부 및 지역 사법기관과의 협력 및 공조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이다.
염 부국장은 메릴랜드주 변호사로 전미범죄학협회(Criminal justice association)와 로비회사인 ‘People for The American Way’ 등에서 일했으며 민주당 크리스토퍼 도드 상원의원 보좌관으로도 활동했다.
<김상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