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마켓과 한국(HK) 수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회사 HK타운 LLC의 김영준 공동대표는 “갤러리아마켓을 새로 짓기 위한 공사가 오는 연말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며 “마켓을 새로 짓는데 건물 구입비를 포함해 2,000만달러가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 갤러리아마켓은 LA 한인타운·밸리·로랜하이츠에 이어 4번째 매장으로 전체 면적은 4만6,000스퀘어피트에 달하며 매장 내 푸드코트를 비롯해 일부 소매업체가 입주, 영업하게 된다. 또한 200대의 자동차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HK타운 LLC는 지난해 8월 건물주인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로부터 쇼룸과 다층의 주차장으로 구성된 이 건물을 825만달러에 매입했다. 건물의 전체 면적은 7만3,000스퀘어피트다. 한편 HK타운 LLC는 갤러리아마켓 외에도 한인타운과 글렌데일 등에 한국 수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황동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