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뱅크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자신의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다.
버뱅크 경찰국은 데이빗 스타 조단 중학교에 재직중인 여교사 에이미 빅토리아 벡(33)이 작년 3월부터 9월까지 자신이 가르치던 한 남학생(당시 14세)과 여러 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지난 8일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벡 교사는 16세 이하 미성년자와 불법 성관계를 가진 혐의 등 총 5건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7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벡에게는 보석금 40만달러가 책정 되었으며 그에 대한 인정신문은 오늘(10일) 버뱅크 수피리어 코트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