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파퀴아오-코토 파이트는 125만명이 페이퍼뷰 중계를 신청해 지난 9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후안 마누엘 마르케스의 105만명 기록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이번 파이트의 페이퍼뷰 수입도 7,000만달러에 달해 두 복서의 수입도 당초 개런티보다 훨씬 많아지게 됐다. 당초 1,300만달러를 개런티 받았던 파퀴아오는 약 2,200만달러를 챙길 전망이며 개런티가 750만달러였던 코토 역시 1,200만달러를 받게 됐다.
또 MGM 그랜드호텔 그랜드 아레나에 입장수입도 티켓 1만5,470장이 팔려 884만달러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