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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골프회 216차 토너먼트

입력일자: 2009-11-06 (금)  
LA 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미주 목요골프회(회장 신준근)가 지난달 29일 로스카요티스 골프장에서 제216차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30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이번 토너먼트에서 챔피언은 우종립 회원, 메달리스트는 허 영 회원, 장타상 조병일 회원, 근접상 이상극 회원, 1등상 최정상 회원, 2등상은 소진오 회원에게 각각 돌아갔다.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는 미주 목요골프회는 추수감사절만 제외하고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모여 골프 회동을 하는 한편 회원간 경조사 챙기기에도 적극 나서는 등 골프를 인연으로 한 끈끈한 친목을 다지고 있다.

문의 (213)840-9063 신준근 회장.

미주 목요골프회 회원들이 지난해 마운틴게이트 골프장에서 열린 정기 토너먼트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이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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