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스티비 어워드를 수상한 기업은 고양시청,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단, 뉴스킨코리아, 서울강동농협, 신세계백화점, 양주시청, 한국도로공사, 한국사보협회, 한국철도공사 등 19개이다. 스티비 어워드는 매년 기업/제품 부문, 개인 부문, 부서 부문, 팀 부문, 광고/웹사이트 등 미디어계 5개 부문과 76개 세부 분야에 노미네이트 된 후보 중 각 분야별로 최고의 성과를 나타낸 1개 후보에 수여된다.
이날 특히 서울강동농협은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새로운 역할모델 개발과 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과 아시아 경영 부문에서 이 상을 받았다.서울강동농협 박성직 조합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더 많은 책임감을 가지라는 의미로 이 상을 받고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철도공사는 504호째 발간되어 온 사내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 플러스’로 이날 ‘올해의 홍보팀’ 부문에서 수상했다.양주시청은 양주시가 발행하는 지난 5년간 발행한 시정 소식지 ‘함께 그린 양주’로 ‘공공 정보’ 부문에서 수상했다. 뉴스킨코리아는 ‘올해의 아시아 기업 중 최고 혁신 기업’ 부문에서 수상했다. 뉴스킨코리아 유병석 대표이사는 “한국내 16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뉴스킨코리아는 좋은 사람, 제품, 문화, 사업기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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