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5일 뉴저지 빙햄턴 라켓클럽
뉴저지테니스협 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
미동부 한인 테니스인들의 제전인 ‘제21회 청소년 테니스 대회 및 2009 미동부 테니스대회’가 광복절을 기념해 8월15일 뉴저지 빙햄턴 라켓클럽에서 개최됩니다.
뉴저지한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 대회는 한인사회 테니스 인구 저변 확대와 테니스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21년째 진행돼 오며 미동부 최고의 테니스 축제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특히 미래 한인사회 테니스 꿈나무들의 등용문의 역할을 하며 지금까지 쟁쟁한 수많은 선수들을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올해에도 청소년 참가자들을 위해 앤드류 킴 재단과 공동으로 총 1,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올 대회는 챔피언부(오픈부), 청소년부, 일반부, 혼성복식, 시니어복식, 단체대항 등 7개 부문 14개 종목이 펼쳐집니다. 테니스를 사랑하고 가족의 건강을 지키려는 한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2009년 8월15일(토)
■장소=뉴저지 에지워터 소재 빙햄턴 라켓클럽
■참가 대상=미주거주 한인이면 누구나 가능
■접수 마감=8월12일
■주최=뉴저지한인테니스협회
■특별후원=뉴욕한국일보
■후원=앤드류 김 파운데이션, 뉴저지한인회, 뉴저지대한체육회, 광복회
■대회문의=뉴저지테니스협회웹사이트(www.njktennis.org), 201-944-7656 201-923-7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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