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
weather
뉴스 안내광고 한인업소록 날씨 카페 라디오 서울
  종합 / 사회     경제     스포츠     라이프     연예     문화     사설 / 칼럼     뉴욕타임즈   
종합/사회
뉴스홈 > 사회

팬들에게 제일 잘하는 팀은 에인절스

ESPN 조사에서 4대 프로리그 통틀어 1위
입력일자: 2009-07-02 (목)  
클리퍼스는 122개 팀 중 122위


LA 에인절스가 미국내 4대 프로스포츠 리그를 통틀어 가장 팬 친화적인 구단으로 꼽혔다. 반면 LA 클리퍼스는 조사대상 122개팀 가운데 단연 꼴찌로 꼽혀 1등과 꼴등이 모두 남가주에서 나왔다.

ESPN이 1일 발표한 이 조사결과는 매년 NFL, NBA, NHL, 메이저리그 등 4대 스포츠리그 소속 122개 팀을 대상으로 팬들의 요구에 가장 잘 부합하는 구단을 선정하는 것이다. 에인절스는 지난 6년간 이 조사에서 메이저리그팀 가운데 1위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처음으로 전체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에인절스에 이어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NHL), 피츠버그 스틸러스(NFL), 디트로이트 레드윙스(NHL), 클리블랜드 캐발리어스(NBA)가 2~5위를 차지했다. 남가주 팀으로는 애나하임 덕스(NHL)가 전 11위에 올라 애나하임팀들이 높은 평가를 받은 반면 LA 다저스가 50위, LA 레이커스 51위, LA 킹스(NHL) 95위, LA 클리퍼스 122위로 LA팀들의 순위는 중하위권에 그쳤다.

한편 이번 조사에 따르면 4인 가족이 경기를 보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에인절스는 $141.18인 반면 다저스는 $221.64, 레이커스는 $479.48이었다.

미국 환자는 불쌍해
그래도 미국은 살고싶은 나라
미셸 이 교육감 ‘약혼했어요’
마침내 10% 돌파한 美 실업률, 고
자동차 한국 반입때 시민권자 차별 논
시애틀 부동산투자 매력 ‘뚝’
총기난사 美군의관 "동족과
한인타운 아파트 ‘타겟’
美 플로리다서 총격사건..8명 사상
헬시패밀리 부담 만만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