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리우, 토비 스타비스키, 론 김, 그레이스 이, 엘렌 박
“한인사회의 든든한 등대”
■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지난 1967년 창간한 뉴욕한국일보는 뉴욕의 첫 한국어 신문으로 60년 가까운 시간동안 한인사회에 필요한 뉴스와 각종 정보들을 제공하는데 주력해왔습니다.
뉴욕한인사회의 주요 행사들을 주관 및 후원하며 한인사회는 물론 소수계 커뮤니티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인사회의 든든한 등대로서 변함없이 한인사회의 여론을 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뉴욕한국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인사회 나갈 방향 제시”
■ 토비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뉴욕한국일보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어 신문으로서 지난 59년을 한 결 같이 한인 및 지역사회,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다양한 뉴스들을 실시간 제공해 왔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 뉴욕한인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여론을 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랜 시간 한인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온 뉴욕한국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소외계층 권리증진 앞장”
■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뉴욕한국일보는 창간 이후 지금까지 한인사회를 대변해 온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변함없는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한인사회의 대표 정론지로서 신속하고 공정한 뉴스 보도와 함께 이민사회 소외계층의 권리 증진에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취약한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행사들을 주관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59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인 권익신장 선도자”
■ 그레이스 이 뉴욕주하원의원
뉴욕한국일보는 가장 신장 신뢰할 수 있는 언론사 입니다. 1967년 창간 이후 현재까지 지역 및 국제 뉴스와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는 대표 일간지입니다.
5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뉴욕한국일보는 이미 미국 내 소수계 언론사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민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정확히 제시하고 있는 한인 권익신장의 선도자이기도 합니다.
창간 59주년을 축하드리며 뉴욕한국일보가 더욱 자랑스러운 언론사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공공정보 전하는 소중한 통로”
■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이민사회의 척박한 땅에서 우리의 든든한 눈과 귀가 되어 온 뉴욕한국일보의 창간 5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필치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 오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한국일보는 언어와 문화적 장벽 속에서 공공 정보를 전하는 소중한 통로이자, 우리 공동체가 당당히 목소리를 내도록 돕는 가교였습니다.
한국일보가 걸어온 정의롭고 헌신적인 길처럼, 저 역시 뉴저지주의 유일한 한인 주하원의원으로서 동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감 있게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한국일보의 앞날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린다 이, 줄리 원, 샌드라 황, 폴 김, 박명근
“한인사회를 지켜온 등불”
■ 린다 이 뉴욕시의원
뉴욕한국일보는 한인사회를 든든히 지켜 온 등불입니다. 뉴욕한인사회의 믿을 수 있는 소식통으로 뉴욕한국일보의 공정하고 깊이 있는 보도는 한인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문화와 유산을 소개하는 데 앞장서 자녀세대들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했고, 지역사회 아·태계 주민들의 목소리를 앞장 서 대변해 왔습니다.
뉴욕한국일보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뢰하는 신문⋯헌신에 찬사”
■ 줄리 원 뉴욕시의원
뉴욕한국일보는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신문입니다. 60년 가까운 시간 이어온 한인사회를 위한 헌신에 찬사를 보내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뉴욕한국일보는 한인사회의 구심점으로 공동체의 성장과 열망, 우려를 지면에 모두 담아온 믿을 수 있는 플랫폼이자 파트너 입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뉴욕한국일보가 계속 발전, 번창할 것을 확신합니다. 한인사회의 변함없는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합니다.
“한인사회를 잇는 구심점”
■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뉴욕한국일보는 한인사회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향력 높은 대표 정론지입니다. 정론직필로 뉴욕은 물론 미주한인사회와 세계한인사회를 하나로 묶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신속하고 시의 적절한 보도로 한인사회와 세대를 연결해 왔습니다. 세계 한인사회를 하나로 잇는 구심점으로 플랫폼 기술의 변화 속 한인사회를 선도하는 뉴욕한국일보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뉴욕한국일보의 창간 5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갈 길을 밝히는 이정표”
■ 폴 김 팰리세이즈팍 시장
뉴욕한국일보는 지난 한인사회의 발자취를 함께 기록하며, 공정하고 심도 있는 보도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팰리세이즈팍을 비롯한 수많은 한인 동포들의 든든한 대변자이자,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이정표로서 헌신해 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포 사회의 권익 신장을 위해 늘 앞장서 온 뉴욕한국일보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한인 사회의 미래를 열어가는 선도적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정론직필의 길잡이 역할”
■ 박명근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반세기 넘게 한국일보는 미주 한인사회의 든든한 등불이 되어 이민자들의 삶과 생생한 목소리를 성실히 전해왔습니다.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심층 취재하는 참된 언론이자 한인들이 주류사회에서 당당히 권익을 지키고 정체성을 이어가도록 정론직필의 길잡이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한인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서, 더 큰 발전과 무궁한 영향력을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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