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타운 노숙자 1년새 두 배로

댓글 9 2019-06-17 (월) 박주연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Amazon CEO 작년에 몇천억 벌었는데 세금은 한푼도 안냈고 트럼프도 지난 20년간 단 한해도 세금 안냈답니다. 미국이 부자들이 내는 세금으로 먹고산다고? 미국은 중산층의 세금으로 삽니다. 부자들은 세금내는대신 그 돈으로 로배자금으로 써 지네들 더 부자되게만드는 법 통과시키죠.

    06-17-2019 21:04:09 (PST)
  • ktown213

    주거비 상승, 노숙자 증가 이 모든게 시장의 무능함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chng.it/JBr7xVvXjs LA시장 소환 링크 입니다.

    06-17-2019 18:17:04 (PST)
  • kangdo

    노숙자 쉘터는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교회 신자중에 집에서 쫓겨난 한인 할머니를 위해서 3일간 교회에서 숙식하게 해드리고 쉘터를 찾았는데, 단 한곳의 쉘터도차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에는 쉘터가 아닌 먼 친척분에게 숙박을 맞겨야 했습니다. 당연히 이분은 타주에서 오거나 일할수 있는 상태는 아니구요. 다운타운 쉘터 앞에 가보면 잠잘곳을 찾지 못해서 마당에 수십명의 노숙자들이 다음날 입주를 기대하면서 잠자리를 준비하는 장면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06-17-2019 17:42:19 (PST)
  • MidClass

    난 이해가 안가는게 많은 공화보수들은 부자들이 몇천억씩 세금안내고 해먹는건 아무말 안하는데 불체자가 몇천불 아파서 의료혜택받는건 방방 날뛰는겁니다. 한 부자하나가 등쳐먹는액수가 수만명의 불체한테 쓰는 비용보다 많은데 그건 전혀 bother 가 안되나부죠?

    06-17-2019 17:23:21 (PST)
  • kingman

    엄청난 짱개들 유입으로 부동산폭등으로 동반 아파트 하우스 렌트비인상으로 서민들 허리휜다.. 지금 세계도처에서 비슷한 현상이다.. 좀비 짱개들 이민정책을 개혁이 시급하다..

    06-17-2019 16:55:24 (PST)
1
2


스마터리빙

more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